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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3.07.13
    Laura Mercier ambre vanille hand cream

 Laura Mercier(로라 메르시에)  ambre vanille hand cream(바닐라 핸드크림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우연히 로라 메르시에 핸드크림을 알게 됐다.

친구가 해외 사이트에서 싸게살 수 있다고 해서 사게 됐는데,

향도 안맡아보고 사는거라 솔직히 조금 걱정이었다.

(순전히 은색인 것이 마음에 들었 ㅋㅋㅋㅋ) 

개인적으로 뷰티 제품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이 브랜드 이름도 생소했었다.

다만 록시땅을 사자니 식상해서 핸드크림의 새로운 도전을!!

걱정했는데 바닐라향이 생각보다 괜춘했다*_*

 

다만 향이 너무 진해서 잔향이 상당히 오래 간다. 여름에 사용하기엔 다소 무겁게 느껴진다.

겨울에 사용하면 향기도 뭔가 따스한(?) 느낌으로 오래오래 가서 좋을 거 같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사이즈는 그다지 크지 않다. 50g.

여름이라 보습이 얼마나 잘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보습력이 엄청나게 뛰어나진 않았다.

향이 오래간다는 게 가장 큰 메리트인듯~ 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뚜껑 안에도 그냥 은색으로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

뚜껑을 열어보니 투명으로 되어 있어서 로션의 색깔(?)을 볼 수 있다.

왜 이렇게 해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신기해서 샷 ㅋㅋㅋㅋ 무슨 치약같기도 하고~

 

 

 

 

 

 

로라 메르시에 핸드크림을 찾아보니

찾아보니 fresh fig(무화과)향, 피스타치오향, 등 다양한 향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였다!

나중에 다 쓰면 피스타치오향에 도전해보고 싶다. *_*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새로운 나만의 뭔가 유니크한 핸드크림이 필요하다면 로라 메르시에 핸드크림 추천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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