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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주에서의 첫날 ^.^

 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( 식빵있고 시리얼도 있고 커피도 있었던 나름 어메리칸 조식..
그러나 아침부터 볶음면 등 중국음식들도......)
바로 관광지로!
 


 춤을 좋아한다는 중국인들답게 어디에서든지 춤을 추고 있었음 ㅋㅋ




 

여기는 성황각. 성황각 매표소.


계단 올라가는 길은 멀고도 험하고 -_ㅠ





 

드디어 성황각에 도착!
성황각에서 서호가 잘 내려다보인다고 한다..


1층에는 여러가지 모형 전시들이 있었고
상하이 엑스포때 상하이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도 전시되어 있었다.



 

원래 절을 별로 간 적이 없어서 절 분위기가 생소했고
안개가 자욱하게 껴서 더더욱 신비스러운 분위기가 났던 거 같다.
올라가는데 비가와서 안개가 자욱했던 성황각.
신비스럽네 +_+

내려오면 세 번 종을 치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종이 있다고 하는데 못치고 돌아옴.
한국에 와서야 그런 종이 있다는 것을 알게됨 ㅠㅠ


 

:


그리고 어딘가 정원으로 이동했던듯..


 

잘 기억은 안나지만 아무튼 보는 내내 크고 뭔가 화려하다고 생각한듯.


 

:

다음은 항주의 서호. 배타고 관광 /_/
서호십경이라는 말이 있듯이 절경이 빼어나다고 한다.
여기 가장 절경은 눈이 올때라고 하는데,
눈이 많이 온 것을 거의 볼 수 없는 지역이라서 전설처럼 설경이 가장 아름답다고 말한다고 한다.
안개가 자욱한 서호도 멋있는듯.

추석에 서호에는 37개의 달이 뜬다고 한다는데... 
그 많은 달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술잔에 담긴 달 하나, 내 눈에 달 두개.. 등등등 해서 37개 ㅋㅋ
정말 재미나게 설명해주셨건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 ㅠㅠㅠ


 



 

누군가가 막 피리 불어야할 거 같고 ㅋㅋㅋ
그런데 배 타는 곳 앞에 무슨 종이우산같은거랑 부채같은 것도 많이 팔더라.
그 종이우산같은 거 (왜 칵테일같은거 마실때 꽂아주는 그런 우산 큰 버젼) 쓰고 타고 싶었으나 패...패쓰....
 



 

배타고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. 그러나 개인적으로 흐린 날을 싫어해서 ㅠㅠ 맑은 날이었으면 더 좋았을 듯 하고.

 

 



 

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,
물고기 어 자에 아래 획이 하나를 일부러 안 쓴 이유가....
그 점 하나는 물고기들이 많아서 특히 붉은 잉어들을 의미한다고 한듯..
(가물가물) 어쨌든 신기해서 비석 찰칵.
주변에 관광객들이 엄청 많았다.






저 보이는 탑이 육화탑!
가보지는 못하고 그냥 멀리서 지켜보고 @.@ 그런데 멀리서보니 참 멋지더라.




어쨌든 엄마랑 기념샷 찍고 마무리 일단은 마무리 :)















+ 여행기는 특히 다녀온 후 바로 올리는 게 좋은 거 같습니다. ㅠㅠ 옛 기억을 더듬으려니 어렵어렵네요 ㅠㅠㅠㅠ


Trackback 0 And Comment 1
  1. hong 2011.08.03 11:13 address edit/delete reply

    햇...ㅋㅋㅋ좋아보이오 뭔가 하와이와는 180도 다른 풍경이 있다면 저 곳이 아닐까...ㅋㅋㅋ